190일 차

by 소려











“요즘 새 팀장 승진 건으로 시끌시끌하다면서요? 대리님은 뭐 들은 거 없으세요? ”


“아…글쎄요. 발령 나기 전까진 아무도 모르는 거니까요. ”


여자 경리는 의외라는 듯 눈꼬리를 올리며 말했다.


“그래요? 듣기로는 대리님이랑, 강예원 대리님 중에 한 분이 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던데. ”


“….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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