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일 차

by 소려











“그렇지? 겨우 ‘그렇지’가 다예요? ”


“뭐…? ”


“우리 중에 한 명이 본사로 가면… 멀리 떨어지잖아요… 상관없어요? ”


“그런 뜻이 아니잖아. ”


그는 어이없다는 듯 예원을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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