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없이, 눈물 나
소리 없이, 눈물 나
힘들어서, 눈물 나
감동받아, 눈물 나
덕분에··· 눈물 나
고마워 (꼬옥)
안녕하세요, 겪었던 감정과 경험과 문뜩 떠오르는 글로 글을 쓰는 작가 이화입니다. 앞으로 제 글을 읽어주실 독자님들께 좋은 글들로 크고 작은 기쁨들을 드리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