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용사]
[뜻]
• 말이나 행동이 믿을 만해서, 마음이 가고 든든하게 느껴지다.
[짧은 예문]
[긍정]
오소리는 힘들 때마다 묵묵히 곁을 지켜 준 친구가 참 미쁘다고 생각했다.
[부정]
이익 따라 사람을 쉽게 바꾸는 모습은 아무리 봐도 미쁘게 느껴지지 않았다.
[설명]
문학 작품이나 옛글 속에서는 믿음직하고도 다정한 느낌을 담아내는 말로 등장한다.
그래서 한 번 떠올려 보면 오래 함께 두고 쓰고 싶은, 미쁜 우리말 가운데 하나이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428150&searchKeywordTo=3
[출처]
그림 · 예문: 디오소리
뜻풀이 참고: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