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
[뜻]
• 추위나 두려움, 부끄러움 때문에 몸을 잔뜩 움츠려 작게 웅크리다.
[짧은 예문]
[긍정]
겨울밤, 오소리는 햄스터랑 담요 속에서 옹송그려 앉아 있으니 세상이 조금은 덜 차갑게 느껴졌다.
[부정]
사람들 틈에서 혼자 옹송그려 서 있는 친구의 뒷모습이 괜히 짠하게 느껴졌다.
[설명]
‘옹송그리다’는 몸을 동그랗게 줄이고 손발을 안쪽으로 모은 모습,
작게 웅크려 있는 모양을 떠올리게 하는 말이다.
대개 추위를 피하거나, 어딘가 위축되고 조심스러울 때 쓰인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View.do?word_no=463708&searchKeywordTo=3
[출처]
그림 · 예문: 디오소리
뜻풀이 참고: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