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 1회 발행하려고 노력하다 보니 어느새 9편까지 왔네요. 더 자주 올리고 싶지만 회사생활과 육아를 병행하고 있어서 쉽지 않네요.
평소 루틴은 주중에 1~2편 쓰고, 주말에 첨삭 후 발행합니다. 하지만 현재 장편 연재를 같이 준비하고 있어서 주1회 발행 일정이 여유롭진 않습니다. 중간에 공개할까 싶다가도 아직 글쓰기 초보라, 혹시 중간에 연재를 그만두면 어쩌지 무섭습니다. 희망퇴직 전/후편도 후편까지 완성한 뒤, 전편을 공개했습니다.
희망퇴직 전/후편에 관한 TMI를 하나 풀어봅니다. 사실 희망퇴직 전편 제목을 담백하게 지었더니 조회수가 저조해서, 후편을 공개할 때는 제목을 고심해서 지었습니다. 덕분에 많은 분께서 읽어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준비하고 있는 장편은 12화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평소의 에세이 글과 달리 소설과 같은 반픽션 형태로 쓰고 있습니다. 현재 30% 정도 완성했으며, 어느 정도 준비되면 공개할 예정입니다.
항상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글도 같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