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에게 바치는 글

by 라우탱고

기억합니다.
계절이 지나가고 날이 바뀌어도


별이 되어 우리 곁에서

추억과 그리움으로 남을 어머니


우리에게 따뜻함이 있다면
어머니의 품에서 배웠고

우리에게 사랑이 있다면
어머니의 마음에서 배웠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세상을 사는 지혜가 있다면

어머니의 삶에서 배웠습니다

우리들의 첫사랑
어머니.


어머니의 한없는 사랑과 헌신을
기억합니다.

이제 새로운 삶에는
오직 따뜻함과 축복만 있기를

그립고 그립고
그리운 이름, 어머니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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