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YOHAN DADDY

아들 요한이의 어린이집 발표회

by 최다함


아들 요한이의 어린이집 발표회가 있었다. 일주일이 지났다.


작년까지 2년 간 아파트 단지 관리동의 민간 어린이집에 보냈다. 처음 어린이집 다닐 때 넣었다 떨어지고 그대로 걸어둔 공립 어린이집에서 연락이 왔고, 올해부터는 공립 어린이집이 다니고 있다. 요한이에게 전에 다니던 어린이집은 작은 어린이집, 지금 다니는 어린이집은 큰 어린이집이다. 각각의 장단이 있는데, 작년까지 영아부 때는 전에 다니던 작은 어린이집이 맞았고, 올해부터 학교 가기 전까지 유아부 때는 지금 다니는 큰 어린이집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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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때문에 조울증에 걸렸고, 사랑 때문에 조울증을 극복했고, 사랑 에세이를 쓴다. 아내 에미마를 만났고, 아들 요한이의 아빠다. 쿠팡 물류센터에 나가며, 작가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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