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요한이의 어린이집 발표회가 있었다. 일주일이 지났다.
작년까지 2년 간 아파트 단지 관리동의 민간 어린이집에 보냈다. 처음 어린이집 다닐 때 넣었다 떨어지고 그대로 걸어둔 공립 어린이집에서 연락이 왔고, 올해부터는 공립 어린이집이 다니고 있다. 요한이에게 전에 다니던 어린이집은 작은 어린이집, 지금 다니는 어린이집은 큰 어린이집이다. 각각의 장단이 있는데, 작년까지 영아부 때는 전에 다니던 작은 어린이집이 맞았고, 올해부터 학교 가기 전까지 유아부 때는 지금 다니는 큰 어린이집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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