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겨울
by
경희
Nov 15. 2022
부쩍 추워진 날씨에 예기치 않던 첫 눈이 내리자
문득 뜨거웠던 올해의 여름이 떠오른다.
슬픈 겨울을 보내고 있는 지금,
그때의 더운 여름 공기가 무척이나 그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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