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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리고 그리움
햇살만이 안다네
나의 사랑, 나의 최선이여
by
연아
Mar 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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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하늘 아래
같은 볕을 쬐고 있지만
햇살만이 안다네
예쁘게 웃음 짓는 순간도
슬픔에 찬 눈물의 반짝임도
햇살만이 안다네
나의 사랑
나의 최선이여
그리움의 편린은
고운 햇살에
슬픈 빛을 더해가건만
함께 마주 할 날의 기약도
보고픔에 시린 이 마음도
햇살만이 안다네
나의 사랑
나의 최선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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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리움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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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
시쓰기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오늘은 한 편 쓸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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