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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합니다.

by 벗곰

Welcome.


이곳은 아주 조용한 공간입니다.

북향 창문 아래에서 기록된 말들이 모여 있습니다.


당신은 여기서

‘예쁘게 마무리된 이야기’를 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주 솔직한 문장

절대 가볍지 않은 감정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글은 매주 한 편씩 - 한 달에 세 번 예정 - 올라올 예정이며,

여기 있는 문장들은

당신의 기억 속 어떤 조각을 건드릴 수도 있습니다.


조금 불편하더라도, 너그럽게 여겨주세요. :)

Thank you for reading.



※ 참고: Patreon 계정은 현재 운영하지 않습니다.

(과거에는 후원 시스템을 시도한 바 있습니다.)

현재는 브런치를 통해 모든 글을 순차적으로 공개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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