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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100일 프로젝트
실패 다시 도전
공모전에 낙방하다
by
Bora
Mar 2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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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는 에세이 공모전
두 곳에
글을
보냈다
.
이메일로 글을 보낼 수 있었기에
도전을
했다.
3월 말에 수상 결과를 발표한다기에
괜스레 이메일을 확인해 본다.
아무런 연락이 없는 것을 보니 낙방이다.
좋은 생각과 샘터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들을 읽어보니
깊은 수렁 속에서도 꿋꿋하게 삶을
이겨낸
사연들이
많았다.
글의 결론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을 노래하다이다.
작품성 또한 박수를 칠만큼 탁월하다.
미미 씨는 어떤 오기와 미련이 남았는지
다시 노트북
키보드를
두드린
다.
생각의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넘나들며 글감을 찾아본다.
맛깔나게 글을 표현하는 기술이 미숙함을
인정할 수밖에 없으니
매일매일 글을 쓰며 스스로를 위로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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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밈없는 자연과 진한 커피, 사진찍기, 독서와 글쓰기 그리고 아이들을 사랑합니다. 이타적인 삶 중심에서 스스로를 보듬고 사랑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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