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외박을 나가기전

폐쇄병동 입원 22일째 들었던 생각

by 자가

두번째 외박을 나가기 전

당시 나는 첫번째 외박의 실패(?)로 다시 나가는게 두려우면서도

병동에서 친했던 사람들이 다 퇴원하고

병동에서의 이런저런 사건들로 인해

오히려 병동생활에 대한 부담과 불안이 커져있었다.

그래서 정말 퇴원을 하고 싶었고

외박만을 바라보면서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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