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왔구먼!
이틀을 못 봐서 오늘도 안 오면 어쩌나 했는데
모퉁이 돌아 나가니 냥냥 소리!
기분 좋은 하루가 시작된다.
존재만으로 기쁨이 됩니다.
근데 나비는 안 보여. 3일째야...
윤자매의 브런치입니다. 윤자매의 지극히 개인적인 성장기를 담았습니다. 다섯 자매의 이야기로 셋째가 글을 쓰고 첫째와 막내가 그림을 그리며 나머지 둘은 입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