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짓골 땅골 신방골 말고창저수지 돌아 소 치는 소리파란 하늘 그림자에물수제비 허공을 가른다.음메 음머 가족 찾는 울음건너편 안산 자락아버지 어머니 할아버지 백부둘레둘레 자리 잡고 쉬는 곳어린 시절 뛰놀던 자리어른들의 안식처그 옛날이 그리워진다.
배움과 가르침'의 인연을 이어가면서 전원생활의 즐거움과 먹거리를 챙기고 텃밭 가꾸는 재미가 엮어집니다. 교학상장하는 4도3촌의 느낌을 빈 페이지에 채워 한 주를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