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끼오짹짹짹꼬꼬꼬뱃종 뱃종새벽을 깨우는 분주함방문 너머 잔디밭에 내리는 햇살은전깃줄에 늘어선 방문객을 맞는다.인공의 알람은 멀리하고수탉이 시간을 재촉한다.깊은 잠은 어울리지 않아파란 새싹과 눈 맞춤으로 기지개를 켠다,시골의 아침은 자연의 환상곡세상 소음이 묻힌다.
배움과 가르침'의 인연을 이어가면서 전원생활의 즐거움과 먹거리를 챙기고 텃밭 가꾸는 재미가 엮어집니다. 교학상장하는 4도3촌의 느낌을 빈 페이지에 채워 한 주를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