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자꾸 오타가 많이 나지?
무심코 키보드 자판 위를 쳐다보니 어느새 많이 자라있는 손톱이 눈에 잡혔다.
어느새 가슴선을 넘은 머리카락처럼, 신경끄고 살다보면 언젠가는 차오르는 어떤 것들.
정말 단순하게 '시간'이 필요한 어떤 것들도 분명 삶의 한 구석을 채우고 있다.
그러니까 너무 조급해지지 말기.
쉽게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입니다. 쉼표가 많은 감상들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