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3 향기 나는 지우개

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by 김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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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가게에 갔더니 점원이 '향기 나는 지우개'에서 풍선껌 향기가 난다고 맡아보라고 했다.

그런데 냄새가 전혀 나지 않아서 속은 기분이 들었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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