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무슨 가게에 갔더니 점원이 '향기 나는 지우개'에서 풍선껌 향기가 난다고 맡아보라고 했다.
그런데 냄새가 전혀 나지 않아서 속은 기분이 들었다. ㅋㅋㅋㅋㅋㅋㅋ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