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출근길에 일본인 관광객 두 분이 길을 찾고 계신 것 같아서 도와드렸다.
나는 일본어 공부를 많이 한다고 했는데, 막상 외국인 앞에 서면 머리가 백지상태가 되고 잘 읽던 단어도 안 읽어진다. 일본어와 영어를 섞어가며 엉망으로 알려드렸지만, 그래도 즐거운 한국 여행되셨길!!!!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