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이전 '마니또 게임'의 후속편이다.
('마니또 게임'은 아래 링크 참고)
https://brunch.co.kr/@dezmaring/47
나는 인턴 A에게 노골적으로 장난을 치기 시작했다.
사실, 누가 인턴 A를 골랐는지 이미 알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일부러 헷갈리라고 더 놀리기도 했다. 그리고 내가 워낙 장난치는 것을 좋아해서 그런 것도 큰 듯.....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