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의 방
레몬 물을 먹기 시작했다.내가 먹는 것으로 나를 만든다면 그건 바로 레몬이다.
소음으로 가득찬 세상으로부터 무너진 마음 조각들을 주워 아름답고 새로운것을 보여주고 싶은 작가의 마음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