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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밤 남기고 싶은 이야기
#37. 건강하게 출근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by
도르유
Feb 5. 2020
알람도 울리기 전에 배가 아파 깼다. 장염이었다. 입사 전까지는
한 번도 걸린 적이 없던 장염을 네 번째 걸려버린 것이다. 어제 쓴 글을 몸소 한번 느껴보라는 건가 싶었다. 일상을 당연히 여기지 말고 소중하게 생각할 것.
아무 일 없이 출근한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다시 한번, 진심으로 깨달았다.
빨리 나아서 건강하게 출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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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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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하게, 차근차근히. 듣고 읽은 것들을 놓치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매일 밤 머리속에 떠돌아다니는 문장들을 모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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