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 건강하게 출근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by 도르유

알람도 울리기 전에 배가 아파 깼다. 장염이었다. 입사 전까지는 한 번도 걸린 적이 없던 장염을 네 번째 걸려버린 것이다. 어제 쓴 글을 몸소 한번 느껴보라는 건가 싶었다. 일상을 당연히 여기지 말고 소중하게 생각할 것. 아무 일 없이 출근한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다시 한번, 진심으로 깨달았다.


빨리 나아서 건강하게 출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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