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일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 가장 힘들 사람은 바로 나야.
나 자신을 탓하거나 괴롭히지 않고, 다른 누구보다 따뜻하게 대하기로 다짐해 보는 아침.
초보 워킹맘. 의사이면서 또 환자입니다. 건강한 생활과 생각을 글과 그림으로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