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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기울이면 보이는 것들
네가 떠난 후
by
정미선
Jan 11. 2024
네가 떠난 후
내 마음 여기저기
너의 흔적 때문에,
나는 오늘도 포기하고 만다
너를 잊겠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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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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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스트
오늘이 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빛나고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정말로 오늘이 제 생의 마지막 날일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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