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복종성 배뇨 문제

Submissive Urination

by 좐네강아지

이웃 가운데 이 문제 때문에 고민이 있으신 분이 계셔서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 중 하나인데요 읽으시고 잘 따라와 주신다면 충분히 나아질 수 있습니다. 믿음과 시간을 가지고 열심히 하신다면 약속드리죠 해결됩니다! 시작합니다.

강아지에게 기저귀를 채우셨나요? 이런 강아지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런 강아지들은 사람과 마주할 때 그들의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면서 오줌을 찔끔거리거나, 많이 싼다던가, 조금씩 새는 이런 경향을 보입니다. 왜 그런지 또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

만약 사람이나 개가 다가왔을 때 여러분의 강아지가 오줌을 싼다면 일단 몸 상태를 체크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암컷 개중 난소제거 수술을 받은 후 이런 행동을 보이는 녀석들은 무죄입니다. 또는 신장 감염으로 인한 증세일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가 없다면 대부분은 행동 문제입니다. (수의사에게 먼저 몸에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게 되면 행동교정을 통해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흥분한다는 것, 의학적으로 아드레날린이 빠르게 혈관을 타면서 근육의 상태를 바꾸고, 심장박동을 빠르게 하는 것입니다. 혈관 흐름을 조절하지 못한다는 것은 강아지들에게, 주로 공포에 대한 반응, 긴장, 불안 또는 과도한 즐거움으로 나타납니다.


어떤 견주들은 반가워 오줌을 쌀 때 강아지가 배변 훈련을 받지 않았음에도 화를 냅니다. 이건 문제라고 할 수 없습니다.(꼭 배변 훈련 먼저 시도해 주세요) 강아지는 자신의 행동을 통해 감정 표현을 합니다. 여러분들은 강아지가 구르면서 배를 보여주는 행동을 가끔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강아지의 표현에 따라 "해치지 마세요, 니가 보스에요"라고 하면서 복종성 배뇨를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두려움이 가득한 강아지는 사람이 가까이 오게 되면 배를 보이고 복종성 배뇨를 합니다.

모든 강아지가 여기에 해당되지는 않습니다. 보통 자신감에 찬 강아지들은 자신의 컨트롤하게 이런 행동을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겁이 많아 불안에 떠는 강아지는 복종의 표현을 자주 하게 됩니다. 보통 이런 행위는 어린 강아지들에게 많이 나타납니다. 보통 자라면서 해결되기도 하지만 어떤 강아지들은 성견이 되어서도 계속됩니다. 이런 강아지를 데리고 있는 견주의 행동은 강아지의 문제를 해결할 수도 아닐 수도 있습니다.


절대적 훈련방법은 없습니다. 그 대상에게 맞춘 훈련법이 가장 좋은것 입니다. -by 엉클좐-


(예전에 3살 정도 된 레트리버를 입양시킨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 친구 남편이 가까이 오면 그 녀석은 오줌을 쌌습니다. 이내 원인을 알아낼 수 있었습니다. 처음 그런 행동을 보였을 때 강아지를 혼냈고 꾸짖었습니다. 또한 TV 프로그램에서 나온 방법(주인이 강아지의 우두머리가 돼야 한다는) 을 잘못 이용하여 강아지가 복종성 배뇨를 할 때 적용했고 그 결과 강아지가 남편에게 느끼는 공포만 더 심하게 늘어갔습니다.

강아지가 계속 표현을 했음에도 남편의 계속된 행동에 복종성 배뇨는 더욱 심해진 것입니다. 그 사람의 잘못만은 아닙니다. 당연히 몰랐겠죠 하지만 그런 무지의 소치가 강아지의 문제를 더욱 심하게 만든 것입니다. 물론 이런 예는 흔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복종성 배뇨를 꾸짖거나 혹은 강아지를 너무 반가워 하는 실수를 할수 있습니다. (주의 하고 또 주의 합시다)


-by 엉클좐-




여타 다른 카드 뉴스들과의 비교를 거부합니다. 현장의 전문가들에 의한 각종 논문과 책에 있는내용을 토대로 여러분께 궁금했던 정보를 제공해 드리려고 노력합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2-2 성견 배변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