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닮았네

by 도카비

드라마 보다가

깜빡 졸 때가 많다.


희한한 건,

아들이 리모컨에 손만 대면

바로 눈이 떠진다.


“나 안 잤어.”


엄마가 그랬는데.

잠깐 눈 감은 거라고.


엄마 닮았네, 나.

keyword
이전 18화소소하고 다정한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