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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하루
02화
나는 그냥…
천성이 게으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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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Oct 19. 2021
어제부터 갑자기 추워져서
아침에 이불 밖으로 나오기가 힘들었다.
갑자기 추워지니깐 잔뜩 움츠러들면서
아무것도 하기가 싫다.
생각해 보면
여름에는 지나치게 더워서 아무것도 하기 싫었는데….
다시 생각해 보니
날씨가 너무 좋은 봄, 가을에도 아무것도 하기 싫었는데...
나는
그냥 아무것도 하기 싫은 거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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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하루
01
증거 인멸
02
나는 그냥…
03
나는 초록 곰이 제일 좋아.
04
비접촉 체온계
05
낯선 익숙함
시시하고 태평한 오늘 하루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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