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멍이야

2020년 10월 28일 수요일

by 히로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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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로부터 환하게 햇살이 내리쬐는 아침.
책 속 멍멍이를 보고 '멍멍' 하며 흉내 내는 둘째.
귀엽고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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