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시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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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하고 시시한 이야기

by 시인 손락천

괜찮을 거라고 했다


괜찮을 것 같지 않아

그렇게라도 말해야 했


- 손락천



먹고 마시며, 웃고 울며, 기뻐하고 슬퍼하며, 말하고 행동하는 것. 어쩌면 모순이란 삶에서 자연스런 것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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