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시시한

다시 청춘

시시하고 시시한 이야기

by 시인 손락천

혹 지나버린 청춘일까 걱정하지 마라

푸른 날은 어느 한때일 수가 없고

어느 푸르렀던 날처럼 또 푸른 날이 올 테다

살아있는 한 날은 가고 올 테

혹 지금 흐리다고 낙담하지 마라


- 손락천



오늘을 사는 스스로에게, 그리고 내 사랑하는 이들에게 위안이 되기를 바랍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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