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하고 시시한 이야기
혹 지나버린 청춘일까 걱정하지 마라
푸른 날은 어느 한때일 수가 없고
어느 푸르렀던 날처럼 또 푸른 날이 올 테다
살아있는 한 날은 가고 올 테니
혹 지금 흐리다고 낙담하지 마라
- 손락천
오늘을 사는 스스로에게, 그리고 내 사랑하는 이들에게 위안이 되기를 바랍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그 자리의 꿈> 출간작가
그리움으로 시와 그 곁의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