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연재 중
울림이 있는 문장들
06화
<나는 말하듯이 쓴다> (강원국) 中
글은 언제나 자기편이고 자기 자신을 치유한다.
by
호야아빠
Nov 23. 2024
보고 싶은 데를 보고 글을 쓰면
정신 건강에도 좋다.
...(중략)...
주목이 아닌 관찰로 쓸 때 가장 자기답다.
그뿐 아니라 자신의 심정과 처지를
스스로 알아줌으로써
억울함과 외로움에서 벗어나게 해 준다.
그래서 글은 언제나 자기편이고
자기 자신을 치유한다.
- <나는 말하듯이 쓴다> (강원국) 中
keyword
강원국
치유
관찰
Brunch Book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연재
연재
울림이 있는 문장들
04
<나는 말하듯이 쓴다> (강원국) 中
05
<나는 말하듯이 쓴다> (강원국) 中
06
<나는 말하듯이 쓴다> (강원국) 中
07
<나는 말하듯이 쓴다> (강원국) 中
08
<나는 말하듯이 쓴다> (강원국) 中
전체 목차 보기
17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호야아빠
호야아빠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9
팔로우
이전 05화
<나는 말하듯이 쓴다> (강원국) 中
<나는 말하듯이 쓴다> (강원국) 中
다음 07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