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말하듯이 쓴다> (강원국) 中

글은 언제나 자기편이고 자기 자신을 치유한다.

by 호야아빠

보고 싶은 데를 보고 글을 쓰면

정신 건강에도 좋다.

...(중략)...

주목이 아닌 관찰로 쓸 때 가장 자기답다.

그뿐 아니라 자신의 심정과 처지를

스스로 알아줌으로써

억울함과 외로움에서 벗어나게 해 준다.

그래서 글은 언제나 자기편이고

자기 자신을 치유한다.


- <나는 말하듯이 쓴다> (강원국) 中

keyword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연재
이전 05화<나는 말하듯이 쓴다> (강원국)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