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는
시 이고만 싶은 글귀
by
교관
Dec 10. 2019
크리스마스는
세 시간 줄 서서
기다렸다가
17분 타는
놀이구기 같다
keyword
공감에세이
그림일기
크리스마스
작가의 이전글
위태로운 천사
우미한 세계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