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시 해져 가는
오늘의 선곡은 https://youtu.be/g8zPwWvwv5U
"찰스 브라운의 플리즈 컴 홈 포 크리스마스. 꽤 좋은 곡입니다. 흑인 소울 가수인 찰스 브라운이 1960년에 녹음한 크리스마스 송이랍니다. 이글스와 본 조비도 다시 불렀답니다." 라고 하루키가 소개했다.
<오늘은 우리집에서 파티가 열린다> 출간작가
하루키 좋아하는 동네 삼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