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고 불리고 싶은 글귀
하고 싶은 말
죽고 싶다는 말은
이렇게 살기 싫다는 말이지
이렇게 죽고 싶은 건 아니었어
안녕
<오늘은 우리집에서 파티가 열린다> 출간작가
하루키 좋아하는 동네 삼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