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아침밥 혼자 떠먹게 하기 위한 엄마의 사투 | 음식을 맛보며 과거를 떠올린다는 건, 그 음식 자체가 그리운 게 아니라 함께 먹었던 사람과 분위기를 그리워하는 건지도 모른다. - < 언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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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명에 대하여 | 그 중간 어디쯤 이 필명은 사실 이전 다니던 대학병원 후문에 있던 커피숍 이름이다. 처음에 생겼을 때 뚜렷한 간판도 없었고 후문 뒤쪽으로 난 골목을 따라 걷다 보면 이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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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요거트 만들기가 싫어졌을까??
7살, 9살 어린왕자들을 육아하면서 아픈 아이와 어른들을 돌보는 의사이기도 합니다. 그 중간 어디쯤에 있는 저는 이쪽과 저쪽의 의미를 곱씹으며 여행하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