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달력 낭송
1.66일 자존감 대화법을 읽고 엄마 필사
(김종원 작가님 글 낭송)
2. 시보다 좋은 엄마의 말은 없습니다
3. 66일 자존감 대화법 259p를 읽고 중3 필사
자신의 생각이 자신을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 되어 주는 것이다.
한 줄 문당
“어떤 생각이든 자주 해보자”
4. 하루 한 줄 인문학 qna 다이어리
5. 하루 한 줄 인문학 qna 다이어리 대 2 필사
6. 하루 한 장 365 내 아이 성장 일력
7. 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 일본판 필사
둘째의 기분이 조금 더 좋아졌다. 이번 수학 시험에서 서술형 문제 말고 노력해서 스스로에게 뿌듯한 점수를 끌어 내 만났기 때문이다. 물론 단원에 따라 쉽고 어려움의 개인적 차이나 난이도의 다양함이 있겠으나 공부해 이처럼 만족할 만 한건 어쨌든 아들이 보낸 시간의 보람과 성취를 자아내는 근사한 경험이며 결과이자 과정이니까.
오늘은 인스타 그램 릴스를 작성하다가 늘 한 부분의 영상이 자동으로 입력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 계속해서 그 사진을 찾으려다 평소에 비해 시간을 더 보내야 했다. 물론 자동으로 연결돼서 인지 찾지는 못 했으나 기계의 일이 그렇게 자동 버튼이 작동되는 것처럼 어느 날 나는 모르는 터치되는 손길이 있었다면 그게 자동 역할을 하며 연출이 되기에 언제나 잘 어울리지만 찾아서 확인하고 싶어지는 시간을 보낸 거니까.
중3 둘째는 이번주부터 조깅을 시작했다. 학원을 다녀온 밤과 이른 새벽 평소보다 1시간 일찍 기상해 아파트주변을 4.5 km에서 4km를 뛰는 시간을 보내는 중이다. 한다면 하는 아이는 다이어트가 아닌 근력과 근육을 키우겠다는 스스로의 생각이며 의지이니까.오늘도 이 투명한 오후의 석양이 되어가는 저 태양이 이곳으로 가득히 온다.매일 이처럼 말하지 않아도 늘 지성처럼 예쁘게 살아가는 너와 나일때 가장 좋다.
2023.10
엄마 필사
중3 필사
대2 필사
엄마 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