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속에 별 하나
꼭, 그 자리에서흔들리면 바람 속에 그대가 가고흔들리면 그대가 온다.마음을 싣고마음을 안고제자리에서 왔다 갔다를반복하는 것사람의 마음과 닮았다.손을 잡을 듯 사라지고마음을 잡을 듯 돌아오는 그대의 형상꼭, 그대와 닮았다.별과 해와 달 속에머무는 그대가 이곳에오, 그대가 바로 여기에 있다.지금, 내가 당신 곁에 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을 실천하며 글을 쓰는 유북 비즈 작가 사색가 김주영입니다. 따스한 삶을 위하여 좋은 생각과 예쁜 글을 쓰고 희망을 말하는 필사 낭송 글을 사랑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