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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울릴 단 하나의 문장을
계절이 지나가는 것 처럼.
마흔여섯 번째 별.
by
김영은
Sep 14. 2016
잊혀짐에 있어
아무렇지 않게
익숙하게
잊음에 있어
아무렇지 않지만은 않게
서툴게
계절이 지나가는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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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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