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다 아는 메시지이면서도 개인적인 이야기와 팁
내가 인턴을 했던 연구기관, 대학 등에 선배로서 멘토링을 가면서 늘 했던 말은 다음과 같다. 공부를 많이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아무리 많이 잘해도 회사 가면 아무것도 할 줄 모르고,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다고 늘 핏대를 세워가면서 침이 튀기게 강조한다. 하다못해 아주 단순한 전산조차 합의와 승인을 일일이 받아야 한다. 그래서 일을 진정으로 잘하는 사람은 회사의 가장 큰 asset인 '사람'을 잘 활용하는 사람이다.(그래서 임원들은 실무를 안 하고 조직을 이끄는 사람으로 둔다) 그리고 사람을 잘 쓰려면 소통을 잘해야 한다. 더 나아가 소통을 '잘한다'는 것은 다양하게 해석이 가능한데 나는 Engineer에게 필요한 소통을 다음 몇 가지로 정의했다 :
이분을 유심히 관찰해 보니 배울 점이 몇 가지 있다.
조직에서 사람을 움직이는 힘이 몇 가지 있다고 한다. (어떤 책에서 읽었는데 기억이 안 난다)
태어났을 때부터 회사가 체질인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