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시선으로 담다
렌즈 너머 초저녁의 다낭, 따뜻한 시선으로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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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진가이자 감정기록자입니다. 사람들의 말보다 더 진한 침묵, 장면보다 더 오래 남는 감정을 기록하고 싶어서 카메라와 노트북를 늘 곁에 두고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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