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518
조카가 너무 귀엽다 너무너무......
태어난지 3주도 안 된 아가는 숨소리도 귀엽다. 배냇짓 하느라 계속 변하는 얼굴은 계속 봐도 또 보고싶다. 안느라 팔이 아파져도 아픈 줄도 모르겠더라. 오후 햇살이 따뜻한 날이었다.
모든 사람이 저런 아기 시절을 거쳐서 커갔다는 게 놀랍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얼마나 귀한지 모르겠다.
나에게도 언젠가 남편도, 저런 아기도 생길까?미리 부정적으로 예상하지 말고 때가 있을 것이다 믿어야지.
익명의 힘을 빌려 적는 다양한 사랑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