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Moment
작은 날개짓
by
김이안
Apr 5. 2023
팔굽혀펴기 스무 개
십오분 독서
아이 이마에
뽀뽀 두 번
필사 한 쪽
분주한
하루
'나'로 존재하기 위한
작은 몸부림
작은 날개짓
keyword
시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이안
주어진 삶의 모든 것들이 글감이라 믿습니다. 소소한 추억을 오래 기억하고 싶어 씁니다. 웃음과 여유를 곁에 두기 위해 씁니다. 누군가를 아끼고 사랑하기 위해, 오늘도 씁니다.
팔로워
111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벚꽃잎의 손짓
하루 끝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