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아침저널19. 유난히 피곤한 목요일이다
월요일을 쉬고 일주일이 시작되었는데 목요일인 오늘 너무 피곤하다.
하루 종일 사무실에서 내근을 하는 것이 피곤을 더 부추기는 듯 하다. 종일 컴퓨터만 쳐다보고 있는 업무 상황은 외근보다 더 피곤한 몸을 만드나보다. 날이 봄이 되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 아뭏튼 ....
오늘 아침은 정말 무얼 써야 할지 아무 생각이 없다.
30일을 목표로 글쓰기를 시작햇는데 중반을 접어들면서 지치기 시작한다.
매일 뭔가를 써야 한다는 중압감이 슬슬 느껴진다.
오늘 저녁엔 잠자리에 들기 전에 내일 아침 무슨 글을 쓸지 좀 생각을 해두어야겠다.
졸린 아침에 글 주제까지 생각해 내기는 여간 힘들지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