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내 박자

일을 하는 이유

by 김뭉치

동생 미용실 꼬마 손님의 감사 편지란다.


어느 꼬마 손님의 감사 편지


글씨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 거냐.

이런 편지 받음 뿌듯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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