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미용실 꼬마 손님의 감사 편지란다.
글씨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 거냐.
이런 편지 받음 뿌듯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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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행복하지 않다고 했다> 출간작가
Cocone CPS 서비스 기획자, 에세이스트, 출판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