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여백신으로 1차를 맞은 지 4주. 2차도 잔여백신으로 맞을까 고민한다.
모더나는 2차가 더 힘들다던데, 큰 고생은 아니어도 며칠 기운 없이 지냈던 게 신청을 고민하게 만든다.
그래도 맞아야 된다면 얼른 맞는 게 좋겠지…
이도입니다. 골목이 있는 주택에서 사람 영빈, 고양이 감자와 살고 매주 금요일 술을 마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