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6일
필요해서
곧 필요할 것 같아서
감자가 좋아할 것 같아서
싸서
사고 싶어서
장바구니에 담았다가 결제하기, 구매확정을 반복하다 보니 상자 옮기는 손들이 바쁘다.
오늘도 양손 가득 물건을 옮겼는데, 다 온 것 같지는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