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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시편 4
겨울밤
by
하리
Jan 1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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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꽃향기로
애진직
여인네 가슴팍을
후벼놓고도
마디마디
속마음대신
까칠하게
내뱉더니
산들바람에
감출 수 없는 보고픔은
술레가 되어 떼구루루
긴긴 겨울밤
이슥도록
꽁알꽁알 품을 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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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겨울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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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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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해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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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래 작가를 꿈꾸며 다양한 경험하다!! 다른 사람이나 지나온 지역역사를 해설하다가 드디어 나란 사람을 해설하고 싶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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