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에 빠진 동화 0112 어린 참나무!
05. 어린 참나무
파랑새는
먼지가 일어난 걸 보고 다가갔다.
먼지는
가슴이 뛰었다.
"나도 흙이 될 수 있다!
나도 흙이 될 수 있다!
나도 사람들이 미워하지 않을 것이다."
먼지는 눈물이 났다.
흙이 된다는 생각만 해도 가슴이 뛰었다.
먼지를 어린 참나무 밑에 내려줬다.
마음은 소년! 어린이와 어른을 위해 아름다운 동화를 쓰겠습니다. eeavisio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