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2022년 기록

고마웠어 2022년

2022년 기록

by 이음

오늘은 아침부터 기분이 참 좋다. 컨디션이 좋아서 좋고, 마지막 날이라 더 좋다.


짠득하게 힘들고 슬픈 일도 많았지만, 나에겐 행복하고 귀한 시간도 많았다.


새해에도 여전히 힘차게 자전해주길 바란다. 지구야.


나는 또 매일 태양이 떠오른다 여기며, 가슴엔 새로운 희망을 품을게. 고마웠어.


adieu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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