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새 >
가슴에 겨운 노래는
쪼롱 쪼롱 쪼로롱
나뭇가지 사이로
울려 퍼지오
산속엔
아무도 없는데
새만
홀로
지저귀오
-[그래도 인생은] 中에서-
소소하게 글을 쓰는 세 손자의 할머니 입니다